오랫만에

2011/12/21 23:47 from daily note

실로 얼마만에 로그인 과정을 거쳐 글쓰기를 눌렀는지. 머리속의 말들을 뱉어내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고, 잘 쓰지않으면 안된다라는 정신적 압박에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고된일이기에 슬금슬금 피해왔다..만,
죽이되든 똥이되든 뱉어볼란다.
다시한번 용기를 내서 -

특히 오늘은 몇달뒤 벌어질 이벤트를 위한 준비로 바쁜 날이니깐,
4개월 뒤, 햇살속에서 환히 웃을 수 있기를!
Posted by micuring 트랙백 0 : 댓글 0